상단여백
HOME 뉴스 경제
'소득 3만弗' 기회이자 위기…당장 구조조정 못하면 위험
[사진-매일경제]

1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2018 경제·재테크 대전망' 개막식에서 장대환 매경미디어 그룹회장, 손현덕 매일경제신문 논설실장, 김이교 경제·인문사회연구회 국책연구전략센터 소장, 백선희 육아정책연구소장, 나영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장, 이동근 현대경제연구원장, 윤면식 한국은행 부총재등 많은 인사가 모여 3만弗시대 기회잡기를 기원하며 담합대회를 개최했다. 

 

박경선 기자  dokdosisa@naver.com

<저작권자 © 독도시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