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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유승민은 '진퇴양난' 안철수는 '진퇴쌍란' 됐다
[사진-전국뉴스]

박지원 국민의당 의원이 1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반대하는 국민의당 의원들 모임인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 전체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신홍진 기자  hjshin1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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