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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래 車 개발
[사진-현대자동차]

수소차 기술이 발전하여 1회 충전시 1,000km 주행이 가능하여 전기차 보다 경쟁력이 더 높을것으로 보인다. 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8"이 개막한 가운데 정의선 현대 차 그룹 부회장이 한 차량용 단말기 전문 업체의 전시장을 찾아 제품을 직접 구동하며 체험해보고 있다.

 

박경선 기자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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