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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씨스타 출신 오랜 고민 끝에 효린 홀로서기…소속사 '브리지' 설립
[사진-IBS중앙방송]

걸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본명 김효정·26)이 소속사 브리지(Bridge)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13일 브리지 측은 "효린이 오랜 고민 끝에 다양한 음악 활동에 도전하기 위해 각 분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함께 소속사 설립이라는 신중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효린은 영상, 안무, 작가, 프로듀서 등 각 분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들과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효린은 지난 5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된 이후 거취를 신중히 고민해왔다. 지난 9월 자신의 SNS에 전 소속사와 씨스타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소속사 설립을 예고한 바 있다.

 

김현실 기자  siri1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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