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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손석희 왜 김수민 사진 은폐했나..신혜원 태블릿pc
[사진-토요신문]

대한애국당 변희재 정책위의장이 이른바 최순실 태블릿pc신혜원 소유로 밝혀졌다면서 그동안 최순실 태블릿 pc로 둔갑시켜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 시키는데 결정적인 편파 왜곡방송을 일삼은 JTBC 손석희 사장을 공격 했다.

번 의장은 박근혜 대선캠프에서 신혜원과 함께 활약한 동료 김수민의 사진 53장을 의도적으로 은폐 했다고 맹공을 펼쳤다.

지난해 박 전 대통령 탄핵 전 부터 꾸준히 문제의 태블릿pc는 최순실 것이 아님을 주장해온 변 의장이 JTBC손석희 사장을 겨냥해 압박을 가하고 있다.

최순실국정농단의 핵탄두로 작용했던 문제의 태블릿pc가 최순실의 소유가 아님을 법원통해 밝혀졌으며,실제로 박 전 대통령 대선캠프서 김수민과 함께 참여한 신혜원의 것으로 밝혀졌다.

신 씨는 최순실태블릿pc 자신의 소유임을 국회서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바 있다.

10일 애국당 변 의장은 손 사장은 김수민의 사진 53장을 의도적으로 은폐한 이유를 밝히라고 목청을 높였다.

자유한국당 법사위 간사인 김진태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손석희 사장을 증인으로 불러 추궁 하겠다고 말했다.

손 사장은 거짓으로 판명된 신혜원 태블릿pc, 최순실 국정농단 단초로 확대 재생산한 음모에 대한 해명을 해야 국민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할 것으로 보인다.

 

김진성 기자  id5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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