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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관현악 최정상 지휘자 임상규, 국내 최초 월드오케스트라 만들다!
[안산시립국악단의 월드오케스트라 오작교프로젝트 연주회Ⅱ ‘세계와 소통하다’]

안산시립국악단(상임지휘자_임상규)은 오는 10월 12일 오후 7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오작교프로젝트 연주회Ⅱ <세계와 소통하다>를 개최한다.

안산시립국악단의 올해 아젠다 중 하나인 월드오케스트라는 이번 2월에 경계를 허물다라는 연주회로 초석을 다져가기 시작했다
 
지난 공연에서는 인도네시아팀과 같이 협업을 이루었고 이번 연주회에서는 글로컬리즘 시대에 세계의 다양한 전통악기 연주자와(20스트링콰르텟이(20함께해 총90명에 달하는 월드오케스트라로써의 정체성을 확립하고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보여 줄 것이다.
 
작곡가 최지혜의 <25현 가야금 협주곡 위로’>와 작곡가 정원기의 <흩어진 고른>이 초연되며최지혜의 <바이올린 협주곡 위로’>와 정윈기의 <Floating out to sea>가 개작 되어 연주 된다
 
이외에도 이번공연에서는 국립국악관현악단 수석단원인 문양숙 가야금연주자와 왕성하게 활동 중인 정미현 바이올리니스트도 이번 공연에 함께 참여하여 공연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렇듯 월드오케스트라는 안산시랍국악단의 음악적 수용성을 더욱 확장하여 관객들에게는 폭 넓은 음악으로 올 가을 풍요로운 문화의 장을 마련할 것이다.
 

이재호 기자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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