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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홍준표 최고위원회의 발언
[7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홍준표 대표가 이철우 최고위원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전국뉴스]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 회의실에서 홍준표 당 대표 주재 최고위원회의에서 북핵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홍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미 본토를 직접 공격할 능력까지 갖추게 된다면 미국이 중대한 결정을 내릴 수도 있다오늘 아침 뉴스를 보니까 트럼프 행정부가 북핵에 대해서 예방타격을 포함한 모든 군사적 옵션을 준비한다고 한다

그런데 이 정부에서는 비현실적인 베를린 선언이나 하고대북전단 살포 금지를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대선 전부터 저희들이 문재인 정부가 등장하게 되면 코리아패싱 문제가 현실화될 것이라고 그렇게 말을 한 일이 있다.
[ 7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홍준표 대표와 참석자들이 회의장으로 입장하고있다.]
지금 코리아패싱 문제가 현실적인 문제로 등장했는데도 이 정부는 아무런 대책을 강구를 하지 않고 있다최근에 또 군 개혁을 명분으로 좌파 단체가 중심이 된 고발사건이 난무하면서 군 장성들을 여론몰이로 내쫓고 있다
 
또 복무기간 단축도 한다고 한다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특히 주부들이 불안해하고 있다평화는 구걸하는 것이 아니고 힘의 균형을 이룰 때 평화가 오는 것이다최근에 또 유엔제재결의가 발표되었지만 이것이 얼마나 북핵 저지에 성과가 있을지 그것도 의문스럽다
 
결국은 한미동맹을 강화해서 전술핵 재배치를 본격적으로 한미 간에 논의를 해야 할 때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그렇게 해서라도 "공포의 핵균형을 통해서 한반도가 평화를 되찾을 수 있도록 이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남근 기자  kid54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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