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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수호와 독도수호국민연합은?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7.08.0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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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수호국민연합 총재 이근봉]

독도수호국민연합은 시민단체<NGO>로 활동한지 14년이 되었다. 그간 우린 32만 회원을 모시고 함께 전국행사를 통하여 ‘전’국민에게 TV방송, 신문을 통하여 독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홍보>해 왔다.

또한 도 각 지부에서도 끊임없이 행사와 신문을 통하여 독도의 중요성에 대해 국민에게 홍보했다. 그리고 독도수호국민연합은 자매지로 ‘독도시사신문’을 정식 허가받아 7년 전부터 매월 발행 ‘일본 대사관’과 주요 부처에 발송하여 독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2016년 5월 7일부터는 ‘독도시사뉴스’ 인터넷 신문을 허가 받아 독도를 홍보하고 있다.

네이버, 다음, 구글, 기타 검색사이트에서 ‘독도시사뉴스’, ‘독도시사신문’을 검색하여 들어가시면 그날의 새로운 뉴스와 글, 독도이야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 연예 등 다양한 기사가 있으며 24시간 편한 시간대에 언제나 볼 수 있다. 이렇게 독도수호국민연합은 신문사와 인터넷뉴스까지 확장시켰다.

우리 독도수호국민연합의 식구는 공동대표 12명(사회명사, 교수, 박사, CEO)와 17개도 본부장, 해외 4개 본부, 임원 250명, 박사·교수 150명으로 구성되었고 사회 각계에서 활동하고 계신 훌륭한 분들을 모시고 독도의 일을 함께 열심히 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신의 큰 뜻으로 알고 감사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할 것이다.

독도수호국민연합의 더 큰 발전을 위하여 많은 사업을 통하여 독도를 홍보하고 ‘독도는 보물섬’이라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왜 독도가 보물섬인가? 독도의 2,000미터 바다 속에는 하이드레이트(Gas Hydrate) 즉, 천연가스가 6억 톤이 매장되어 있다. 금액은 약 150~200조 원을 웃돌 만큼 엄청난 규모의 에너지 자원이다. 이 6억 톤의 양은 대한민국 국민 5천만이 30년을 쓰고도 남을 양이다. 그리고 ‘심층수’도 매장되어 있는데 심층수의 양은 아직 미지수다. 그러나 많은 양이 매장되어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고, 심층수 물이 최고급 상품으로 보고되어 있다.

독도(동해) 바다는 난류, 한류가 합쳐지는 지역이라 물고기가 서식하기가 아주 좋은 환경으로 그래서 동해바다에 물고기가 많다.

 

일본 (아베신조) 총리에게 한마디 하고자 한다. 역대 (일본정부) 중에서 아베신조 총리가 독도가 일본(영토)라고 말한 중 제일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것은 그가 총리로 취임하자마자 국민의 인기가 80% 이상 나가고 조금 인기가 떨어지면 ‘야스쿠니 참배’를 매년 실시 아니면 곡물을 바쳤다. 그리고 초·중·고등학생 교과서까지 독도가 일본 땅이라 교육시키고 있다. ‘독도’는 일본 땅인데 한국이 불법으로 점령하고 있다고 헛소리하고 있고, 이제 인기가 학교 부정으로 36~40%로 뚝 떨어지니 어찌할 바를 모르고 총리직도 사의를 해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 그러니 ‘독도’ 말 한마디도 못하고 있다. 항상 정직(진실)하지 못하면 그런 꼴이 난다는 것을 확실히 뉘우치고서 이제라도 ‘독도는 대한민국 땅’이 맞다고 양심선언이 있어야 될 것이다.

 

일본은 한국에게 솔직한 사과와 보상을 언젠가는 해야 할 것이다. 나는 위안부 문제를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일본은 ‘위안부’할머님에게 만이라도 솔직히 공개사과하고 보상을 해야 할 것이다. 이제 36명 할머님만 살아 계신다. 일본의 속 시원한 사과를 받지 못하고서 ‘김군자’ 할머니도 7월에 돌아가셨고, '하상숙' 할머니도 8월 28일 돌아가셨다. 일본정부는 하루속히 위안부 할머님께 사과와 보상을 해서 일본이 그래도 양심국가라고 국제적으로 인정받기를 원한다.

그리고 요즘 상영하는 ‘군함도’ 영화를 보면 일본의 잔악함이 일부 표현되고 있다. 일본정부는 한국에게 ‘공식적인’ 사과를 해야 할 것이다. 일본은 어떠한 경우라도 이 3가지는 사과와 보상을 해야 한다.

첫째, 군인 위안부 할머님들께 정식 사과와 보상 있어야 한다.

둘째, 강제징용 문제 인정하고 공식 사과와 보상이 있어야 한다.

셋째, 독도 문제이다. 이것도 공식적으로 대한민국 땅이라 선언해야 한다.

그래야만 대한민국 국민이 조금이라도 화가 풀릴 것이란 걸 명심하기 바란다.

 

분명히 독도 이야기를 더 한다면 일본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다. 8.15 해방이 되었을 때 울릉도, 독도도 함께 해방이 되었다. 그 쉬운 것을 모르고 억지소리를 하는가. 이때 울릉도, 독도도 함께 해방의 기쁨을 맛보았다고 분명히 말하고자 한다. 그러므로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이다.

이제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되었다. 4차 산업의 성공은 인공지능만 생각하면 틀린 생각이다. 4차 산업의 성공은 ‘마지막 도덕성(양심)의 시대’이다. 도덕성을 갖추어야만 4차 산업을 성공으로 이끌어 갈 수 있다는 것을 일본 정부는 명심하고 어떤 경우라도 한국에게 공식 사과와 보상을 해야 된다.

그리고 일본 도쿠가와 막부 정부가 1693년 안용복에게 독도는 조선 땅(영토)가 맞다는 ‘서계’를 써 주었고, 또 1696년에 2차로 안용복에게 “독도는 조선 땅이니 어부들은 독도(동해) 바다에 가서 고기를 잡지 말라”고 하면서 ‘제 2차 서계’를 써 주었다. 그런데 어찌하여 지금에 와서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말하는가?

이것은 한국의 완전한 해방과 독립을 부정하는 행동이다. 또한 투옥, 강제징용, 심지어 위안부까지 동원했던 그 범죄 역사에 대한 정당성을 주장하는 행위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이제 우리 국민에게 독도는 완전한 주권회복의 상징이요, 새벽을 알리고 새 아침을 여는 독도가 되었다. 우리 민족의 숨결이요. 우리의 생명선이요. 우리와 함께 숨을 쉬는 독도를 일본은 더 이상 욕심 내지 마라!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독도를 지키는데 어떤 비용과 희생이 따르더라도 우리는 결코 포기할 수 없고, 일본과 타협 대상이 아니며, ‘한국의 자존심’을 지켜야 되고, 우리가 영원히 함께 할 독도입니다. 이제 독도의 중요성과 변천 과정을 소개하면서 21세기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으로 나아가 대한민국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때가 온 것입니다. 우리 ‘독도수호국민연합, 독도시사신문, 독도시사뉴스’는 더 열심히 시민단체<NGO>로서 자존심을 지키며 사회 정의와 독도수호에 앞장설 것입니다.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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