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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은 그룹답게 신입사원을 많이 채용하자!대기업은 청년들에게 새 길을 열어주자!
  •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 승인 2017.07.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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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과학영재연구재단 이사장 권순관 박사]

우리나라의 대기업 중 세계에서 알아주는 기업이 많다. 대기업들이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을 위해서 이제 팔을 걷어붙이고 사원채용’에 나설 때가 온 것이다.

국내적으로 수출도 늘어나고 소비성도 조금 살아나고 있으니 이때 대기업 사주들은 사원을 뽑아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여 교육을 시키고 그들이 이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일할 수 있도록 대기업, 그룹에서 나설 때가 된 것이다.

그러니 과감하게 투자하고 신설공장을 세우고 사원을 채용해야 할 것이다. 정부의 눈치만 보지 말고 스스로 알아서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제 대기업이 나서야겠구나’하고 1~30대 기업은 1,000명을 뽑던 사원을 2,000~3,000명으로 확대하고, 30~100대 기업도 내일의 발전과 4차 산업혁명의 기수가 된다는 의지와 생각으로 젊은이들을 많이 뽑아 대한민국 청년들의 실업수가 0으로 갈 수 있도록 기업가들이 나서야 할 때인 것이다.

재산과 그룹을 핏줄에게 물려줄 생각도 좋지만 한국의 사회가 원만히 돌아가야 대기업도 살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과감하게 투자하고 신입사원, 젊은이들을 많이 채용해서 그들이 꿈을 갖고 살 수 있도록 하자. ‘청년은 이 나라의 기둥이요, 나라의 산 역사요, 미래의 희망’이니 이제 대기업이 책임지고 나서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간 대기업이 국민의 덕으로 큰 기업이 되었으니 내가 갖고 있는 것을 ‘한국의 젊은이들을 위하여 투자해야 겠구나’하는 마음으로 채용인원을 확대하여 내일의 한국을 새롭게 하자.

세계에서 말하기를 “청년의 위기를 한국 대기업이 살려 한국 젊은이들은 다 취업이 되었다”하는 소리를 듣도록 해보자. “역시 한국 기업가들은 대단한 기업이구나” 하는 소리가 나올 수 있도록 하자.

그런데 문제가 있다. 노조문제다. 신정부가 들어서 이제야 17부처 장관을 다 임명했는데 길거리에 나서는 일은 생각해 봐야 한다. 신정부가 숨 쉴 시간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광화문 사거리를 막고 행진하면 그 시간 통행하던 사람들은 오도 가도 못해 약속을 못 지키고 국가적으로 얼마나 손실이 오며 서울시민의 불편함도 깊이 생각해봐야 한다.

자유, 좋은 말이다. 그러나 타인에게 손해를 주는 자유는 잘못된 것이 아닌가?

노조는 이점을 깊이 생각하고 광화문, 덕수궁, 시청 앞은 시민들을 위해서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정부도 무슨 대책을 세워야 된다. 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항의적 행진은 정부가 책임지고 막고 충분한 대화(소통)를 해야 된다.

어떠한 경우에도 국민에게 피해가 가는 일은 없어야 한다. 정부는 국민에게 피해가 되는 일은 책임지고 막아야 한다. 바로 국민이 이 나라의 주인이기 때문이다. 국민에게 조금이라도 불편이 있는 것은 책임지고 막고, 국민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정부에서 해야 할 일이다.

이제는 적대적으로 길거리에 나오는 일은 될 수 있는 데로 없도록 했으면 한다. 우리 요구, 나의 요구와 맞지 않는다고 다들 길거리에 나온다면 어찌하겠는가, 다들 한번쯤 생각해 볼 문제이다.

사주와 노조, 정부가 모두 대화를 충분히 해 청년실업이 늘어나는 경우를 막고 실업이 늘어나지 않도록 서로 이해하고 양보해서 청년실업, 장년실업이 없는 신선한 복지국가를 만들어 보자!

이 일에 너나 할 것 없이 다 참여하여 나의 주장보다 남의 주장을 서로가 들어주고 이해하는 쪽으로 가야한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만들어 가는 새 길이며, 4차 산업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가는 길이다!

 

독도시사신문 편집국  dokdosi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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