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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차 ‘일사천리 누림상담’ 6월 22일 연천서 열려
[사진제공-전국뉴스]

16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가 경기도 내 31개 시·군 및 각 장애인 단체·기관별로 흩어져 있는 장애인복지 사업을 하나로 모아 협업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조정하는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한 장애인복지 맞춤형 상담체계를 구축, 지역을 찾아가는 상담으로 도내 지역격차 해소 및 장애인복지 균형 발전에 일조하고 있다.

6월 22일(목)에는 연천군 전곡역 광장에서 도 내 장애인복지 유관기관(국민연금공단, 금융감독원, 대한법률구조공단, 연천군보건의료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과 함께 제7차‘일사천리 누림상담’을 진행한다.

연천군은 등록 장애인 3,368명, 연천군 인구의 7.36%로 경기도 평균 등록 장애인 대비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상담 분야로는 △장애등급심사 및 연금 상담 △채무관리, 신용회복절차 등 금융상담 △법률정보와 절차상담 △구직상담 및 고용알선 △장애인 임대주택 등 주거복지 상담을 제공하고 더불어 의료복지서비스 관련 정보 제공과 무료 진료(혈당검사,콜레스테롤체크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사천리 누림상담’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지난해 총 4회(의정부, 수원, 이천, 부천) 진행되었으며 올해에는 안산·여주·연천 순으로 7번째 찾아가는 상담 ‘일사천리 누림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성 기자  id5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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